2009년 11월 19일 목요일

대학생들과의 대화

재밌었다. 똑똑한 질문을 하는 학생들이 몇 있어서.
똑똑한 애들이 참 많은가보다. 내가 대학 1학년때는 정말 멍청했는데. 그때의 나라면 그런 질문들은 못했을듯.
좋은 걸 많이 보고 들은 애들인가.

그래도 나도 요즘들어 이것저것 많이 배우고 있어서 좋다. 역시 배우는 게 많은 자리에 있어야 하나보다.

1 개의 댓글:

  1. 와이프한테는 말을 안 했는데 (왠지 싫어할 것 같아서...) 1학년 여대생들이 회사를 방문해서... 얼떨결에 질문에 답변하는 역할을 했던 거였다.

    답글삭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