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9월 11일 금요일

MIT 미디어랩의, 어쿠스틱 울림통을 흉내내는 전자 기타

http://labcast.media.mit.edu/?p=100

매니저(한국 말로는 직속 상관?)의 트위터에서 봤다.

소리도 소리지만 모양이 이쁜 것도 중요할텐데, 저건 너무 삭막하지 않은가.

나보고 저것과 비슷한 뭔가를 하라고 한다면, 색깔과 (눈에 보이는) 질감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기타를 만들고 싶다.

2 개의 댓글:

  1. 내게 가장 이쁜 악기는 깁슨 레스폴이다. 경제적 여유가 되면 한 대 사는 게 목표였다.



    지금은 월급을 받으며 살고 있지만 아직 기타를 사지는 못했다. 결혼을 했기 때문에... ;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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